
작년에 이어 고교 동기회 금년도 정기총회 총회장 무대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작년과 같은 디자인에 색체를 바꾸었습니다. 지금은 경희궁이 중건되어 더 이상 학교 캠퍼스가 아니지요. 멀리 인왕의 억센바위 아래 붉게 물든 뒤 운동장 숲이 캠퍼스를 호위하고 중학교 교사, 체육관, 강당 그리고 본관 교사와 음악실 그 앞에 캠퍼스를 묵묵히 지키는 고목까지 청소년 추억이 어린 곳입니다.
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2025 서울고19회 정기총회 배너

작년에 이어 고교 동기회 금년도 정기총회 총회장 무대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작년과 같은 디자인에 색체를 바꾸었습니다. 지금은 경희궁이 중건되어 더 이상 학교 캠퍼스가 아니지요. 멀리 인왕의 억센바위 아래 붉게 물든 뒤 운동장 숲이 캠퍼스를 호위하고 중학교 교사, 체육관, 강당 그리고 본관 교사와 음악실 그 앞에 캠퍼스를 묵묵히 지키는 고목까지 청소년 추억이 어린 곳입니다.
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2025 서울고19회 정기총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