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갑자기 양귀비가 많아졌다. 한강의 둔치 자전거 길 옆으로 많은 양귀비가 피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물론 아침 운동을 나온 이들을 적잖이 유혹한다. 괜한 걱정인지 모르겠지만 은근한 아름다움으로 우리 곁을 지키는 토종 꽃들이 밀려날 것 같은 우려가 떠나질 않는다. 사진 : 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20140531/유혹/Temptation/誘惑 관련 글 서북부유럽 건축기행 늦가을 금빛머리 상봉2동복합청사 / Sangbong 2 dong Government office complex bldg. 청계천살리기 2020경자년 (庚子年) 새해인사 태그:Bang Chulrin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아침한강양귀비유혹#3Drawings & Photos[c]#3-4Nature & City[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