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CAAN » 감성 » 사진 » 유혹/Temptation/誘惑

유혹/Temptation/誘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갑자기 양귀비가 많아졌다.
    한강의 둔치 자전거 길 옆으로 많은 양귀비가 피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물론
    아침 운동을 나온 이들을 적잖이 유혹한다.
    괜한 걱정인지 모르겠지만
    은근한 아름다움으로 우리 곁을 지키는
    토종 꽃들이 밀려날 것 같은 우려가 떠나질 않는다.

    사진 : 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20140531/유혹/Temptation/誘惑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