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건축문화의 해” 폐막식에서 건축가 방철린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99건축문화의 해” 폐막식은 1999년 12월28일 양재동 서울 교육문화회관 가야금 홀에서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99 건축문화의 해 조직 위원회가 주최한 ’99 건축문화의 해 행사의 주요 항목이었던 ‘한국건축100년전’의 행사의 위원장으로 지명된 건축가 방철린은 지난 8월31일부터 10월28일까지 과천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열린 ‘한국건축100년전’ 전시와 ‘한국건축 100년’ 책자 발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고 평가 받아 이날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 것이다.
‘한국건축 100년전’의 전시는 과천 국립 현대미술관 2개의 주 전시 홀과 중앙 홀을 모두 사용하고 한국 건축 개화기부터 100년 역사를 총망라하였다. 1부 서구 문물의 타의적 도입과 우리 건축의 변화, 2부 건축의 본원적 가치의 추구, 3부 미래를 내다보는 신 사고 전으로 구분 하고 한국 건축 역사 이래 최대 규모의 학술 위원과 실물 전시 자료 그리고 새로운 전시 기법 등이 동원되어 전시와 책자 가 완성하였으며 이 결과물은 한국의 중요 건축 문화 역사 자료로 남게 되었다.

폐회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최영집 건축문화 엑스포 행사위원장, 김한근 ’99건축문화의 해 집행위원장, 김진일 한양대교수, 방철린 한국건축 100년전 행사위원장, 이강업 한양대 교수
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19991229/건축가 방철린 대통령 표창
전시장 자세히 보기>>>>/한국건축100년전 – 과천 현대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