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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유산여행 / Tour of the Gyeongju cultural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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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포의 월출
    사용자 삽입 이미지감포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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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은사지 3층석탑

    감은사지 3층 석탑은 비례나 구성과 크기에서 그 우수성이 뛰어 나지만 보는 이에게 무언가 모를 강한 힘과 멧세지를 주는 것 같다. 두기의 탑 앞에 서면 통일신라의 통일의 결연한 의지가 전달된 걸까. 청년시절 불국사 석가탑을 보고 짜임새 있는 비례감과 형태적 완벽함에 반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후 감은사지 석탑을 보았을 땐 가슴에 닥아오는 무게감이 불국사 석가탑을 넘어서는 것을 느꼈다. 감은사지 석탑은 우선 기단과 탑신과 옥개석의 구성 비례가 불국사 석가탑과 다른 무게감 있는 힘을 느끼는데 멀리 있는 수중의 문무왕릉의 파워도 가세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무열왕릉의 송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무열왕릉의 송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무열왕릉의 송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불국사의 가람배치와 조형적구성은 언제 보아도 그 완벽성을 느낀다. 안양문과 칠보교 그리고 멀리 자하문과 청운교 백운교 는 좌경루와 범영루와 함께 필연적 조화를 이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백운교 디테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불국사 좌경루(左經樓)의 목어(木魚)와 운판(雲板)
    사용자 삽입 이미지자하문에서 내려다 본 청운교와 백운교 계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자하문에서 본 범영루(泛影樓) : 자하문 좌측의 좌경루(左經樓)와 함께 불국사 정면의 형태적 완결성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이곳에 범종이 있었으나 지금은 법고가 자리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자하문(紫霞門)에서 본 좌경루(左經樓) : 이곳은 불경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지금은 목어와 운판이 걸려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불국사 자하문과 범영루(泛影樓)
    사용자 삽입 이미지불국사 석가탑과 다보탑
    사용자 삽입 이미지불국사 범영루(泛影樓)법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불국사 기단부
       
    사진 글 : 방철린 / 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20190424~25경주문화유산여행 / Tour of the Gyeongju cultural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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