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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익어가고 / Barleys are ri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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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가 익어가는 계절이다.
    국민 모두의 아픔이 이제 익어가는  보리같이
    단단해지고 성숙해가는 재도약 기회의
    약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40516/한강에서/방철린/건축그룹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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