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운 탓인지 토요일 오후 찾은 창경궁이 한산하다. 피부를 스치는 겨울 공기는 차지만 낮은 햇살은 더욱 강렬하여 부드러운 기와 지붕의 실루엣과 음영 속에 따뜻한 훈기와 부드러움을 연출해낸다. 글 . 사진 방철린/촬영20141206/창경궁의 빛나들이 관련 글 인터레이스 / INTERLACE 생말로 성 여왕요새/ bastion Fort La Reine, Saint Malo 외암리마을 / Wae Am RI old village 청평사/淸平寺 풍경 설궁(雪宮)의 아침/Morning of the Snowy Palace 태그:Bang Chulrin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창경궁고궁#3Drawings & Photos[c]#3-3Korean Cutural Heritage[c]Chulr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