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남한산을 등산하였다. 남한산성의 남문의 모습을 촬영하면서 삼전도에서 당한 무력한 조선 왕의 치욕적인 일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국제 정세의 무 인식, 국가와 백성의 안위는 뒷전인 정치세력의 파벌싸움으로 힘없이 무너져버린 국력. 오늘 날도 다르지 않은 게 슬픈 일이다. 2020.07.12.
오늘 오랜만에 남한산을 등산하였다. 남한산성의 남문의 모습을 촬영하면서 삼전도에서 당한 무력한 조선 왕의 치욕적인 일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국제 정세의 무 인식, 국가와 백성의 안위는 뒷전인 정치세력의 파벌싸움으로 힘없이 무너져버린 국력. 오늘 날도 다르지 않은 게 슬픈 일이다. 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