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남한산을 등산하였다. 남한산성의 남문의 모습을 촬영하면서 삼전도에서 당한 무력한 조선 왕의 치욕적인 일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국제 정세의 무 인식, 국가와 백성의 안위는 뒷전인 정치세력의 파벌싸움으로 힘없이 무너져버린 국력. 오늘 날도 다르지 않은 게 슬픈 일이다. 2020.07.12. 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주)/남한산성 남문 관련 글 2026 병오년 신년인사 산타마리아성당 / Church of Santa Maria / Igreja de Santa Maria (1996) 가을에 수원화성(水原華城)/Suwon Whaseong Fortress in Automn 생말로 성 여왕요새/ bastion Fort La Reine, Saint Malo 건축가들과 경북지방 일대 문화유산 답사 태그:Bang Chulrin방철린칸종합건축사사무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